버나비 센트럴 파크에서 노인 폭행

캐나다 단신

버나비 시내 센트럴 파크에서 15일 오후 9시경 73세 노인이 폭행을 당해 연방경찰(RCMP)이 용의자를 찾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가 초기에는 가벼운 상처를 입은 거로 파악했으나, 병원 이송 후 생명이 위험한 심각한 부상을 한 점을 확인했다.

용의자는 14~18세 남자 청소년으로 백인이 아니다. 마른 편에 키는 약 175cm가량으로 청바지에 흰색 티셔츠와 신발을 착용했다. 붉은색 모자를 썼을 가능성이 있다. 사건 직후에 패터슨 스카이트레인 역(Patterson Skytrain station) 방향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센트럴파크 북동쪽이나 패터슨 애비뉴(Patterson Ave.) 5889번지대 인근 거주자 중에 목격자가 있으면 연락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JoyVancou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