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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소녀가 벌인 파티가 재난이 됐다

단신
작성자
joyvancouver
작성일
2018-03-13 10:20
조회
891
14세 소녀가 남의 집을 빌려 주최한 파티가 재난이 됐다. 웨스트밴쿠버시경에 따르면 지난 3월 9일 시내 오타와 애비뉴(Ottawa Ave.) 2400번지대 한 주택에서는 10대 200명이 모여 집을 난장판으로 만든 파티를 벌였다.

소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파티를 14세 소녀가 주최했고, 이 소녀는 부모의 신용카드를 몰래 훔쳐 파티 장소였던 주택을 단기 임대 앱을 이용해 빌린 사실이 드러났다.

파티를 연 집에 모인 10대들은 술을 마시면서 주택 내 가구, 벽, 장식물을 마구 잡이로 훼손해 경찰은 피해액을 근 C$2만으로 추산하고 있다. 집을 빌린 소녀 부모가 집주인에게 수리비를 상환하기로 합의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Joy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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