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백신카드, 6월 30일까지 제도 연장

2022년 6월 30일까지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내 식당 실내 식사 등을 갈 때 BC 백신카드와 신분증을 계속 지참해야 한다.

BC주정부는 25일 백신카드 제도를 6월 30일까지 연장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단 정기적으로 상황을 검토해, 더 빨리 중단할 수도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국외에서 캐나다로 와서 백신카드가 없는 경우는 입국 시 사용한 백신 증명서와 여권을 제시해야 한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2022년 1월 15일부터 입국 시 모든 외국 국적자의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를 요구하고 있다.

캐나다의 백신 접종 증명서는 현재 주정부 발급과 연방정부 발급 두 종류가 있다. 캐나다 국내 거주자가 해외 방문할 때, 또는 귀국할 때는 연방정부의 백신 접종 증명서가 필요하다.

한편 아동∙청소년 스포츠 토너먼트를 2022년 2월 1일부터 재개할 수 있게 허용했다. 성인 토너먼트는 계속 금지된다.

BC주 5세 이상 코비드19 백신 접종률은 25일 2차 이상 기준 83.6%(416만7,276명)이다. 부스트 샷 접종률은 41.3%(191만2,122명)이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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