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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주정부가 한국에 기대하는 사업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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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를 대표해 브루스 랄스턴 일자리, 거래, 기술부 장관과 조지 초우 교역 정무 장관이 20일 한국 서울을 방문해 사업가 네트워크 행사를 열였다.

    한국은 BC주에게 네 번째로 큰 수출시장으로, 2018년에 C$29억 수출 기록을 세웠다.

    2015년 1월 맺어진 캐나다-한국 자유무역협정 이후에 한국-캐나다간 교역은 계속 늘고 있다. 자유무역 협정은 양국 관세 항목 98%를 제거했다. 주정부는 자유무역협정을 바탕으로 수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앞서 일본을 방문한 대표단은 BC 상품으로 돼지고기, 연어, 새우, 성게, 블루베리 등 농수산 식품 홍보에 공을 들였다.

    장관들은 이번 한일 방문에서 정보 통신 기술(ICT), 디지털엔터테인먼트, 관광 교역 기회를 알아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단은 BC와 자매결연한 경기도를 방문한 후 22일 귀국 예정이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사진=BC 주정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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