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6일 (금요일)

BC주정부가 한국에 기대하는 사업관계는?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를 대표해 브루스 랄스턴 일자리, 거래, 기술부 장관과 조지 초우 교역 정무 장관이 20일 한국 서울을 방문해 사업가 네트워크 행사를 열였다.
한국은 BC주에게 네 번째로 큰 수출시장으로, 2018년에 C$29억 수출 기록을 세웠다.
2015년 1월 맺어진 캐나다-한국 자유무역협정 이후에 한국-캐나다간 교역은 계속 늘고 있다. 자유무역 협정은 양국 관세 항목 98%를 제거했다. 주정부는 자유무역협정을 바탕으로 수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앞서 일본을 방문한 대표단은 BC 상품으로 돼지고기, 연어, 새우, 성게, 블루베리 등 농수산 식품 홍보에 공을 들였다.
장관들은 이번 한일 방문에서 정보 통신 기술(ICT), 디지털엔터테인먼트, 관광 교역 기회를 알아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단은 BC와 자매결연한 경기도를 방문한 후 22일 귀국 예정이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사진=BC 주정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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