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1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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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수는 1997년 한국일보 밴쿠버 지사 기자로 언론에서 일을 시작. 밴쿠버 조선일보 편집장으로 2009년 10월부터 2017년 7월까지 활동. 2011년 11월 캐나다 소수민족 언론인 협회 에디토리얼상을 수상. 2017년 8월 조이밴쿠버를 만듬. "기사는 쉽고 자연스러워야 독자가 편안하다"가 신조다.
밴쿠버의 미래

밴쿠버 2036년에 캐나다 다른 도시와 큰 차이

캐나다 국내 경제활동인구 비율이 감소하고 있다고 통계청이 20일 발표했다. 경제활동인구는 직업을 갖고 있거나, 구직 중인 사람 15세 이상 인구를 말한다. 통계청은 "상대적으로 튼튼한 경제 상황에 낮은...
팀호턴스 사은카드

팀호턴스, 7번 구매하면 무료 커피 사은카드 공개

캐나다 도너스와 커피 전문점 팀호턴스도 고객 사은 포인트적립 카드를 새로 만들어 20일 공개했다. 이름은 팀스 리워즈(Tims Rewards). 카드 소지자는 7번구매 후에 무료 커피나 티, 도넛이나 다른...
애플 2019년 신제품

애플 캐나다 신제품 연속 출시

애플이 연속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캐나다 애플 스토어는 계속해서 신제품으로 디스플레이를 바꾸고 있다. 한국에서는 아직 신제품 대부분이 출시하지 않았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에어(iPad...
세계행복보고서

행복은 비슷해도, 불행은 나라별 큰 차이

세계행복 보고서(World Hapiness Report) 2019년 판을 보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핀란드다. 캐나다는 9위에, 한국은 54위에 올랐다. 가장 불행한 나라는 남수단으로 평가됐다. 154개국으로 대부분 나라가 포함됐지만,...

임은수-머라이어 벨 충돌 논란

한국과 미국 피겨스케이트 선수 사이에 충돌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의 임은수 선수(16세)는 미국의 머라이어 벨 선수(23세)가 고의로 부딪쳐, 벨 선수 스케이트날에 종아리 부상을 당했다고 20일...
메이플리지 버네트 시설 예시

메이플리지에 노숙자 거주 시설 개설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와 캐나다 연방정부는 최근 노숙자 주거 문제와 씨름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주정부에 관련 지원 에산을 늘렸고, 주정부는 지원예산에 자체 예산을 더해 노숙자 거주 공간을...
드라마 포스터

오늘의 검색어: 닥터프리즈너와 빅이슈

한국에서 수목드라마가 검색어 대결을 펼쳤다. 하나는 방송사고로, 다른 하나는 줄거리에 대한 궁금함 때문이었다. 줄거리에 관심 모인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KBS의 새 수목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대형병원에서 쫓겨난...
보수당 만평, CPC

캐나다 정부 예산안, 야당 비판점은?

보수당, 정부 채무 증가 문제 공짜 점심은 없다. 제1야당 캐나다 보수당(CPC)은 연방 부채 증가는 세금 인상을 불러올 수 밖에 없다고 경고하고 있다. 캐나다 자유당(LPC) 정부는 집권...
한국 방문 BC 대표단

BC주정부가 한국에 기대하는 사업관계는?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를 대표해 브루스 랄스턴 일자리, 거래, 기술부 장관과 조지 초우 교역 정무 장관이 20일 한국 서울을 방문해 사업가 네트워크 행사를 열였다. 한국은 BC주에게 네...
캐나다 연방예산안 2019

캐나다 정부 예산안에서 주목할 4가지

캐나다 자유당(LPC) 정부가 총선을 앞두고 공약성격의 2019년도 연방 정부 예산안을 19일 발표했다. 총 4개의 장, 1개의 선언문, 5개의 부록으로 구성된 예산안 제목만 봐도 그 성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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