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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y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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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수는 1997년 한국일보 밴쿠버 지사 기자로 언론에서 일을 시작. 밴쿠버 조선일보 편집장으로 2009년 10월부터 2017년 7월까지 활동. 2011년 11월 캐나다 소수민족 언론인 협회 에디토리얼상을 수상. 2017년 8월 조이밴쿠버를 만듬. "기사는 쉽고 자연스러워야 독자가 편안하다"가 신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