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23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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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수는 1997년 한국일보 밴쿠버 지사 기자로 언론에서 일을 시작. 밴쿠버 조선일보 편집장으로 2009년 10월부터 2017년 7월까지 활동. 2011년 11월 캐나다 소수민족 언론인 협회 에디토리얼상을 수상. 2017년 8월 조이밴쿠버를 만듬. "기사는 쉽고 자연스러워야 독자가 편안하다"가 신조다.
저스틴 트루도, 브라운 페이스

트루도 당대표, 인종차별 분장 이슈

저스틴 트루도 자유당(LPC) 당대표의 과거 인종차별적 분장이 이슈가 됐다. 1991년에 학교에서 얼굴을 갈색으로 칠하고 파티에 나타난 이른바 '브라운 페이스(brown face)' 는 18일 타임지를 통해 공개됐다. 트루도...
입항 중인 유람선

주말, 밴쿠버에 유람선 인파 예고

이번 주말 밴쿠버 다운타운에는 유람선 승객 3만명이 하선할 예정이라고 밴쿠버항 관리공단이 20일 발표했다. 유람선 탑승객들은 캐나다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웨스트엔드 지역에서 주로 관광과 식사를 할 예정이다. 21일에는...
BC주민 경제신뢰도 2019년 8월 설문 결과

BC주민 몸은 호경기, 심리는 불경기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은 캐나다 경제에 대해 침체 전망과 안정감이 뒤섞인 반응을 보였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츠 웨스트는 17일 "BC 주민 대부분(64%)은 캐나다 경기가 '좋다' 이상으로 진단하는...
연방총선 가족 공약

캐나다 주요 3당, 가족 공약 대결

캐나다는 전통적으로 독신보다는 기혼 또는 동거 커플에게 유리한 세금제도와 혜택을 유지해왔다. 식민지 개척지에서 농업국가로 시작한 캐나다는 뿌리부터 만성적인 인구부족에 시달려왔고, 지금도 국토 면적에 비해 인구가...
아티라 프로젝트

포코에 여성대상 공영주택 건설된다

트라이시티 지역 여성과 자녀를 위한 공영주택이 포트 코퀴틀람에 아티라(Atira)와 공동으로 건설돼 83세대에게 임대해 줄 예정이다. 셀리나 로빈슨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지방자치 및 주거 장관은 17일 "지난...
브로드웨이 밀레니엄라인 확장

브로드웨이 전철 확장, 역 위치 확정 발표

밴쿠버 시내 서쪽을 향하는 브로드웨이 구간 밀레니엄 라인 확장 사업과 관련해 역 위치가 18일 확정 발표됐다. 새로 개설될 스카이트레인 역 명과 위치는 아래와 같다. 모든 역은...
자동차 보험

ICBC 차량보험료, 조기 갱신하면 저렴하다?

적잖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들이 9월 들어 자동차 보험을 조기에 갱신하고 있다. 갱신까지 몇 개월이 남은 이들은 보험사에 연락해 새로 번호판을 받고 보험을 아예 새로 들기도...
노인의 스마트폰 사용

캐나다 노인 86% 매일 온라인

캐나다 국내 65세 이상 노년 중 58%, 50~64세 78%는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인바이로닉스 리처치가 에이지웰 의뢰로 시행한 설문 결과다. 브리젯 머피 에이지웰 상무는 "설문 결과를...
캐나다 대마 합법화 후 시장

대마 합법화 후, 회사는 얼마나 벌었을까?

대마 합법화 후, 캐나다 국내 일부 대마 회사의 수익률이 큰 폭으로 뛰었다. 17일 2019년 회계상 4분기 수익률 보고서를 발표한 슈프림(Supreme)사는 올들어 순수익이 지난해보다 370% 증가한...
연방 보수당 기초 소득세율 인하

보수당 “세금 부담 낮추겠다” 공약

캐나다 보수당(CPC) 앤드루 쉬어 당대표는 16일 기초 소득세율을 현행 15%에서 13.75%로 2023년에 낮추겠다고 공약했다. 이를 범용적인 세금인하(Universal tax cut) 공약이라고 보수당은 지칭하고 있다. 기초 소득세율이란? 기초 소득세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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