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3일(수요일)
Home 작성자 작성자 joyvancouver

joyvancouver

2416 기사 15 댓글들
권민수는 1997년 한국일보 밴쿠버 지사 기자로 언론에서 일을 시작. 밴쿠버 조선일보 편집장으로 2009년 10월부터 2017년 7월까지 활동. 2011년 11월 캐나다 소수민족 언론인 협회 에디토리얼상을 수상. 2017년 8월 조이밴쿠버를 만듬. "기사는 쉽고 자연스러워야 독자가 편안하다"가 신조다.
조프리레익스

“호수 얼음 7cm 이하면 걷지 말아야”

조프리 레익스가 겨울을 맞아 얼어붙었다. 일부 무모한 방문자들이 얼은 호수 위를 산책하자, 위슬러 관할 연방경찰(RCMP)이 11일 위험하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BC 어드밴처 스마트는 얼음 두께가 7cm 미만이면...
샤오싱 장

한국서 인계받은 용의자에게 종신형 선고

한국에서 인계받은 살인 용의자에게 캐나다 법원이 종신형(25년 금고형)이 지난 10월 4일 선고됐다. 리-치아 ‘케니’ 웽(Lee-Chia “Kenny” Weng∙42세)은 2006년 1월 22일 샤오싱 장(당시 19세)와 테 '랄프'...
납 오염

체내 납 축적을 피하려면?

최근 캐나다 국내 수돗물에 함유돼 있다는 보도로 유명해진 납(lead), 체내에 들어오는 납을 피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미 공기, 토양, 물이 모두 납에 오염됐고, 어느 지역에...
캐나다 이민뉴스

신규 이민자 중 캐나다 시민권 취득 비율 감소

최근 이민자 사이에서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비율이 감소했다고 13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했다. 이민 5~9년차 이내에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비율은 2016년 기준 60.4%다. 1991년 최근 이민자 시민권...
기상전망

메트로밴쿠버, 예년보다 온화한 겨울 날씨 전망

올해 매트로밴쿠버 겨울은 평소보다 기온이 높을 전망이다. 캐나다 환경부는 장기 기상 예보에서 1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기온이 예년보다 높을 가능성이 70%라고 예측했다. 이번 주 내내 비가 오는...
프리미어12, 한국대 타이완

한국, 타이완에 충격적 완패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2차전, 한국대 타이완 경기에서 한국이 0대7로 완패했다. 앞서 4승 거둔 한국은 투타 모두 힘을 쓰지 못했다. 슈퍼라운드 기준 한국은 2승 1패, 타이완은 1승 2패가...
박테리아

항생제 저항 박테리아 ‘재난’ 된다

항생제 저항성을 가진 박테리아가 향후 30년간 세계적으로 3억 명의 생명을 앗아갈 전망이라고 캐나다 정부 의뢰로 진행된 캐나다 학술원(CCA) 조사 결론이 12일 공개됐다. 항생제 저항성(antibiotic resistance)이란,...
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

UBC 사교파티 약물 사건은 없었던 일?

지난 9월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UBC) 학생 사교 파티에서 발생했다는 약물 중독 사건 수사가 난항에 부딪혔다. UBC 밴쿠버 캠퍼스 관할 연방경찰(RCMP)은 마리나 애드쉐이드 경제학 교수가...
돈 체리

“이민자 파피 안 단다” 비판한 돈 체리, 결국 해고

캐나다 하키 해설가로 유명한 85세 돈 체리가 지난 9일 방송에서 "캐나다 이민자가 파피를 달지 않는다"라고 비판했다가 방송에서 물러나게 됐다. 파피는 10월 말부터 11월 11일 리멤브런스데이까지...
윌리 퐁, 한국전 참전 캐나다 용사

우리가 윌리 퐁 이등병에게 빚진 것은…

윌리 퐁은 부산의 UN군 묘지에 영면하고 있다. 그가 세상을 떠난 건 1952년 6월 23일, 그의 나이 스물 아홉때였다. 그는 군인이었다. 캐나다 왕립 22연대 소속 이등병으로 한국에...
- Advertise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