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26일 토요일

캐나다에서 가장 로맨틱한 지역은? 아마존 분석

아마존 캐나다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로맨틱한 지역으로 앨버타 포트 맥머리를 선정해 5일 발표했다.
아마존은 2019년 1월부터 2020년 1월 사이에 인구 2만명 이상 지역의 인구당 로맨스 관련 구매 비율을 분석했다.
예컨대 로맨스 소설, 영화, 관계지침서, 보석류, 성인 건강용품 구매를 기준으로 1인당 구매가 많은 곳을 순위로 매겼다.
지난 7년간 1위였던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도 빅토리아는 10위로 내려갔다. 바로 위, 9위에는 켈로나가 선정됐다.
20위까지 발표한 순위에서 BC 도시들은 빅토리아와 켈로나 외에도 13위 쿼넬, 14위 크랜브룩, 17위 캠벨리버, 18위 프린스조지, 20위 레벨스톡이 들어갔다.
인구가 가장 많은 로멘틱한 도시는 2위 토론토다. 수도 오타와는 6위에 올랐다. 아마존은 동부보다는 서부(12개 도시) 지역이 더 많았다고 지적했다. | JoyVancouver ?

아마존이 분석한 캐나다에서 가장 로맨틱한 지역

아마존 로맨스 순위
아마존이 로맨스 관련 상품의 인구당 판매량을 기준으로 정한 로맨틱한 지역 순위. 자료원=Amazo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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