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3일 (월요일)

6월 9일까지 써리 랭리 스카이트레인 주민 의견 수렴

BC(브리티시 컬럼비아)주정부는 5월 9일부터 6월 9일 사이 써리 랭리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에 관한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주민이 방문해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오픈하우스 행사는 5월 25일 오후 4시부터 7시 사이 써리 스포츠 레저 콤플렉스(#100 – 16555 Fraser Hwy)와 5월 31일 오후 4시부터 7시 사이 랭리 시청(20399 Douglas Cres.)에서 치러진다.

의견은 온라인으로 양식에 맞춰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의견 제출 전에 상세 안내서를 읽어보면 현재까지 수립된 계획과 개발 선택지에 대해 알 수 있다.

현재 엑스포 라인의 써리 종점인 킹조지역에서 랭리 시내 203번가까지 16km구간을 주로 프레이저하이웨이를 따라 연장하는 게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16km 구간 내에는 8개의 새로운 스카이트레인 역과, 3개 버스 정류장이 신설된다. 2028년 말 완공 목표로, 완공 후에는 스카이트레인이 랭리 시티센터에서 킹조지역까지 약 22분, 워터프런트까지는 약 1시간 걸려 달리게 된다.

한편 대부분 지방자치단체는 스카이트레인 역을 중심으로 주거 인구 밀도를 높이는 재개발을 진행했으며, 이번 확장 프로젝트도 같은 효과가 있을 전망이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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