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까지 써리 랭리 스카이트레인 주민 의견 수렴

BC(브리티시 컬럼비아)주정부는 5월 9일부터 6월 9일 사이 써리 랭리 스카이트레인 프로젝트에 관한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주민이 방문해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오픈하우스 행사는 5월 25일 오후 4시부터 7시 사이 써리 스포츠 레저 콤플렉스(#100 – 16555 Fraser Hwy)와 5월 31일 오후 4시부터 7시 사이 랭리 시청(20399 Douglas Cres.)에서 치러진다.

의견은 온라인으로 양식에 맞춰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의견 제출 전에 상세 안내서를 읽어보면 현재까지 수립된 계획과 개발 선택지에 대해 알 수 있다.

현재 엑스포 라인의 써리 종점인 킹조지역에서 랭리 시내 203번가까지 16km구간을 주로 프레이저하이웨이를 따라 연장하는 게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16km 구간 내에는 8개의 새로운 스카이트레인 역과, 3개 버스 정류장이 신설된다. 2028년 말 완공 목표로, 완공 후에는 스카이트레인이 랭리 시티센터에서 킹조지역까지 약 22분, 워터프런트까지는 약 1시간 걸려 달리게 된다.

한편 대부분 지방자치단체는 스카이트레인 역을 중심으로 주거 인구 밀도를 높이는 재개발을 진행했으며, 이번 확장 프로젝트도 같은 효과가 있을 전망이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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