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16일(수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10월 7일

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video

친홍콩대 친중국 밴쿠버에서도 갈등 커져

지난 5일 리치먼드 에버딘 몰에서 홍콩 시위 지지자가 친중 발언을 한 행인에게 항의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자료원=Ar gong/youtube 캐나다 국내에서도 홍콩 시위 지지자와 중국 지지자 사이에...
헤더 륭 하원의원 후보

“동성애 치료 대상” 발언 보수당 후보, 결국 제명

버나비 노스-시무어 선거구에 보수당(CPC) 후보로 출마했던 헤더 륭(Heather Leung) 후보는 4일 당 후보에서 제명됐다. 홍콩계 작업요법 치료사 출신으로 동성애자에 대한 전환치료를 주장하면서 "변태적인 동성애 라이프스타일"을...
환경단체 시위

버라드 브리지, 환경단체 시위 점거

7일, 월요일 아침 밴쿠버 시내 버라드 브리지를 막아선 채 시위가 벌어져 다운타운 통근에 문제가 발생했다. 익스팅션 레벨리언( Extinction Rebellion)이란 단체가 주도한 환경 시위다. 해당 단체는 "당신의...
2018년 기준, 캐나다 남녀 평균 시급.

캐나다 남녀 시급 차이 C$4.13

캐나다 국내 남녀의 임금 격차가 2018년에도 감소했지만, 여전히 차이가 크다. 캐나다 통계청은 25~54세 여성 근로자 시급이 남성보다 C$4.13 또는 13.3% 적다고 7일 발표했다. 달리 표현하면 남성...

밴쿠버 부동산 “거래량 회복, 가격 하락 압력 감소”

밴쿠버부동산협회 "수요 증가가 균형장세 도달에 도움" 그레이터밴쿠버부동산협회(REBGV)는 "지난 3개월 동안 메트로밴쿠버에서 주택 구매자 수요는 예년 수준으로 돌아왔다"라며 9월 지역 부동산 보고서를 발표했다. 9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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