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16일(수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10월 1일

배경수씨

[2신] 배경수씨 무사 귀가

랭리 관할 연방경찰(RCMP)은 2일 실종 보도된 한인 배경수씨가 무사히 귀가했다고 밝혔다. 랭리 관할 연방경찰(RCMP)은 1일 한인 배경수씨(79세)가 실종됐다며 일반의 도움을 요청했다. 배씨는 9월 30일 정오에서 1시...
헤드락 강도

헤드락 강도 신원 확인돼

밴쿠버 스카이트레인역 근처에서 행인에게 헤드락을 걸어 기절 시킨 후 금품을 훔친 용의자 신원이 드러났다. 밴쿠버 대중교통 경찰은 앤드루 크리즈매닛츠(Andrew Krizmanits∙42세)를 1일 지명 수배하고, 현재 브리티시...
개리발디 주립공원

개리발디 주립공원, 산행로와 캠프 일부 폐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개리발디 주립공원 일부 산행로와 캠프그라운드를 10월 31일까지 폐쇄한다고 1일 발표했다. 테일러 메도스(Taylor Meadows) 캠프 그라운드와 루프 트레일은 한 달 동안 이용할 수...
연기 감지기

캐나다 생활, 연기 감지기에 대해 알아둘 10가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택 내부에는 연기 감지 알람(smoke alarms)이 꼭 있어야 한다. 1979년부터 설치를 의무화했다. 알람은 침실 바깥과 지하실을 포함한 각 층에 최소 하나씩...
조이밴쿠버 캐나다 이민 뉴스

“미국에서 신속 추방된 캐나다인 늘었다”

최근 미국에서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대상이 돼, 5년간 미국 입국이 금지된 캐나다인 사연이 등장하고 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취재차 접촉한 CBP(미국 세관국경보호국)관계자와 이민 변호사들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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