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4일(목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9월 25일

라니티딘

위장약 ‘라니티딘’, 발암 성분에 리콜

위산 억제제로 많이 사용하는 라니티딘(ranitidine) 성분 약품 일부가 캐나다 국내에서 리콜됐다. 라니티딘 일부에서 발암물질인 MDMA(N-니트로소디메틸아민)가 기준보다 많이 검출되면서 문제가 됐다. 캐나다 보건부는 앞서 9월 13일 부터...

캐나다 중소기업, 사이버 공격에 취약

캐나다 국내 중소규모 기업 대상 사이버 공격과 데이터 유출이 심각한 수준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보험협회(IBC)는 지난 2년 새 캐나다 중소기업 5곳 중 1곳(18%)이 사이버 공격이나 데이터...

9월 27일 ‘환경 파업’의 날, 대규모 집회 예고

오는 9월 27일, 금요일은 하루 동안 전세계 환경파업의 날(Global climate strike)이다. 캐나다 전국에서 이날 환경 파업이 예고된 상태다. 특히 밴쿠버에서는, 정부에 기후 변화 대책을 요구하며, 많은...
나일론 티백

“망사형 티백, 미세 플라스틱 조각 발생”

망사 형태로 된 티백에서 수십억개의 미세 플라스틱 조각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망사형 티백을 95℃ 물에 담근 결과, 마이크로플라스틱 116억 조각, 나노플라스틱 31억 조각이...
- Advertise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