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4일(목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9월 23일

캐나다 정책 용어

“세금환급”이냐 “복지수당”이냐

캐나다에서는 당명을 듣지 않아도, 공약을 보면 어느 성향의 정당인지 알 수 있다. 그만큼 진영에 따라 선명한 공약을 내놓는다. 보수의 핵심 단어는 '세금 환급(Tax credits)'이다. 진보의 핵심 단어는...
하워드 초우 부서장

밴쿠버 시내 15시간 사이 총격 3건

밴쿠버 시경(VPD)은 23일 아침까지 15시간 사이에 총격 3건이 발생해, 4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발표했다. 총격 두 건은 22일 발생했다. 첫 총격은 오후 4시 직전...
데이빗과 콜렛 스테판

자연 요법 고집 후 사망한 아들, 부모 무죄 선고

뇌염에 걸린 18개월 아들에게 자연 요법만 썼다가, 아들이 죽자 기소된 부모에 대해 19일, 앨버타 레스브리지 법원은 무죄를 선고했다. 이제키엘의 죽음과 관련해, 레스브리지 거주 데이빗과 콜렛...
레이시 에반스

캐나다에서 통하지 않은 “내가 누군지 알아?”

"WWE 슈퍼스타"인 여자 레슬러, 레이시 에반스(Lacey Evans)가 21일 트위터에 올린 영상이 캐나다인 사이에 화제가 됐다. 에반스는 에드먼턴에서 캐나다 연방경찰(RCMP) 경관에게 과속으로 적발됐다. 자신이 단속된 걸 믿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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