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5일(금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9월 16일

메이플리지 공영주택

메이플리지에 새 공영주택 건설, 입주 조건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는 16일 메이플리지, 119애비뉴 22768번지( 22768 119 Ave.)에 94세대 분 공영 주택 아파트를 짓는다고 발표했다. 해당 아파트는 6층 높이로, 스튜디오부터 침실 3개형까지 다양한...
밴쿠버 주민 정치 관심사

밴쿠버 주민은 환경이 경제보다 우선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은 오는 10월 21일 연방총선을 앞두고, 환경(49%)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정치적인 관심사를 밴쿠버 상공회의소가 머스텔 그룹에 의뢰해 설문한 결과다. 환경에 이어, 큰 차이로...
캐나다 녹색당 대표

캐나다의 환경주의 정당, 공약의 핵심은?

캐나다 녹색당(Green Party) 엘리자베스 메이 당대표는 16일 이번 42대 연방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녹색당 공약은 ▲기후 변화에 적극적 대응 ▲녹색 경제로 이행이라는 두 가지 환경주의 정책이...

일장기 잡아준 캐나다 선수, 소셜미디어에서 스타

캐나다 피겨스케이트 선수, 키간 메싱(Keegan Messing)이 국기 잡아주기로 일본에서 스타가 됐다. 온타리오 오크빌에서 14일 열린 ISU(국제빙상연맹) 가을 세계대회, 남자 쇼트 부분 동메달 리스트 메싱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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