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3일(수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8월 19일

홍콩 시위

밴쿠버시내에서 홍콩계와 중국계 맞불 시위 중

캐나다 연방정부가 홍콩 상황에 대해 계속해서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에서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9일 토론토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홍콩 상황에 대해 대단히...
고급 주택 가격 하락

“밴쿠버 고급주택 가격 하락세가 가장 깊었다”

세계적으로 고급 주택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가격 하락이 가장 컸다고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사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사는 분기별로 46개 주요 도시 고급 주택 가격...
디즈니 플러스 프리뷰

“넷플릭스 떨고 있나?” 디즈니 플러스 캐나다 등장 예고

넷플릭스의 강력한 맞상대인 디즈니 플러스가 2019년 11월 12일부터 캐나다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디즈니플러스는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월 이용료는 C$8.99다. 연이용료는 C$89.99로 책정됐다. 디즈니플러스는 디즈니 외에도 마블과...
PNE

PNE를 저렴하게 이용하려면?

퍼시픽 내셔널 익지비션(Pacific National Exhibition, 약자 PNE)이 8월 17일 시작돼 9월 2일까지 이어진다. 밴쿠버 새내기에서 PNE와 플레이랜드의 차이는 가끔 혼동을 준다. 거의 같은 장소에서 열리기...
주택 보유 비율

캐나다인 20년 사이 모기지 채무 2배로 증가

주택 소유냐 임대냐는 선택지 대해 캐나다 국내 통계상 답변은 '소유'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6일 공개한 집계를 보면, 1999년부터 2016년 사이 캐나다인 주택 소유 비율은 60%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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