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9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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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치 기사 8월 2019

생애 첫 주택 구매 지원

캐나다에서 생애 첫 내 집을 산다면, 알아둘 FTHBI

캐나다 연방정부의 생애 첫 주택구매지원 정책(First Time Home Buyer Incentive program, 약자 FTHBI)이 2019년 9월 2일부터 발효한다. 주무 부처는 CMHC(캐나다 주택 모기지 공사)로 오는 2019년...
조이밴쿠버 정치사회 뉴스

BC 휘발유, 워싱턴보다 비싼 이유 규명 실패

브리티시컬럼비아(BC) 휘발유 가격이 왜 비싼지 공공기관 조사결과가 알맹이 없이 나왔다. 전기나 가스 등 일부 공공재 가격을 감독하는 BCUC(BC 설비 위원회)는 30일 BC 남부가 미국 북부보다...
해리 베인스 BC 노동부 장관

받지 못한 임금 받는 절차 간소화한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근로자 민원 절차가 간소화한다. 현재까지는 근로자가 받지 못한 임금이나 초과근무 수당, 휴가비, 해고 후 미지급금 등을 '셀프헬프 킷( self-help kit)'이라는 양식을 근로자가 작성해, 고용주에게...
선관위 직원

캐나다 연방총선, 선관위 ‘알바’를 찾습니다

오는 2019년 10월 21일 캐나다 연방총선을 앞두고, 총선 투표장에서 일할 캐나다 시민권자를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Canada)가 모집 중이다. 비교적 많은 인원을 뽑는 부분은 투표장 관리인(poll workers)과...
캐나다 주요 4당 지지율

캐나다, 9월부터 연방 총선 정국 돌입

캐나다 전국이 10월 21일 연방총선을 앞두고 9월 중에 유세에 돌입할 전망이다. 정식 총선 유세 시작 날짜는 아직 공표되지 않았으나, 9월 15일 전에 연방정부가 발표해야 한다. 총선을...
곰과 도넛

곰에게 도넛 줬다가 벌금 C$2,000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이 알래스카 하이웨이 도상에서 만난 그리즐리 곰 새끼에게 팀빗을 줬다가 C$2,000 벌금 판결을 받았다. 팀빗은 팀호턴스에서 판매하는 일종의 도넛 조각이다. BC 야생동물 보호청은...
BC 고등학교 졸업 자격 시험

BC 10학년과 12학년에 졸업 자격 시험 도입

올해부터 브리티시 컬럼비아(BC) 10학년과 12학년 학생들은 졸업 자격시험을 치르게 된다. BC주정부는 2017/18학년도부터 새로운 초중고교 교과 과정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도입 마무리는 2020/21학년도에 된다. 대체로 도입에 따른 변경...
신협 인턴

밴쿠버 한인신협, 인턴 9명 3개월 ‘어부바’ 해줬다

밴쿠버 한인신용조합(이하 신협)은 12기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9명의 인턴 수료자를 배출했다. 인턴 중 1명인 유지영씨는 사원으로 채용 결정됐다. 23일 수료식에서 인턴들은 3개월 사이 배운...
업무효율 가장 높은 시기

캐나다 전문직, 가장 효율 높은 때를 설문한 결과

캐나다 전문직 직장인에게 업무 효율이 가장 좋은 요일을 고르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35%가 화요일을 지목했다. 이어 25%가 월요일을, 18%가 수요일을 들었다. 수요일의 별명은 '험프 데이(Hump day)'로...
조국 응원과 배척

조국 후보 놓고 네티즌, 실검 싸움

한국 네이버에서는 이용자들이 실시간 검색어(실검)로 특정인을 응원 또는 배척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에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54세)가 그 대상이 됐다. 배척하는 이들은 "조국사퇴하세요"를, 응원하는 이들은 "조국힘내세요"를 검색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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