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3일(금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7월 16일

문자 면접 증가

캐나다 회사들, ‘문자 면접’ 늘었다

이제 취업과 관련해 회사와 지원자 사이에 문자를 주고 받는 게 캐나다에서도 일상적인 모습이 됐다. 고용자문회사 로버트 해프사가 16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특히 정보 기술(IT) 분야에서는...
박쥐

밴쿠버아일랜드에서 박쥐 접촉한 남성 광견병 사망

박쥐에 접촉했던 남성이 광견병으로 사망한 사건이 최근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발생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보건부 발표를 보면, 피해자는 2019년 5월 중순에 박쥐와 접촉했고, 이후 6주만에 광견병(rabies) 증상이 나타나기...
캐나다 건강식품 규정강화

캐나다 보건부, 건강식품 규정 강화 검토 중

캐나다 보건부는 국내 시판 셀프케어 제품(self-care products) 성분 및 효능 실험 강화안을 추진하고 있다. 셀프케어제품에는 각종 영양보조(건강)식품, 비타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처방전이 필요 없는 진통제, 알레르기약,...
고속열차

밴쿠버-포틀랜드 연결하는 초고속 기차사업에 ‘긍정평가’

서북미를 3개 주를 연결하는 초고속 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를 미국 워싱턴 주정부 교통부가 16일 발표했다. 해당보고서는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포틀랜드를 종점으로, 사이에 시애틀을 두고 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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