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3일(화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6월 24일

한보 3,270만 달러 횡령 4남, 밴쿠버에서 지냈다

한국 IMF 외환위기 시작을 알렸던 한보 사태의 주역, 정태수 전 한보 회장의 4남인 정한근씨(55세)가 그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숨어지냈던 거로 드러났다. 정씨는 한보그룹의 자회사 동아시아가스의 자금...

선물액수 기준, 캐나다에서 가장 큰 경사는 결혼

캐나다의 여름은 휴가철과 이사 철과 함께 대표적인 결혼 철로 꼽힌다. 캐나다에서는 한국처럼 축의금을 내는 문화는 없다. 한인 사이에나 종종 있다. 물론 캐나다에서도 결혼하는 커플에게 선물을 제대로...
행복도

“왜 캐나다 이민자는 약간 덜 행복한가?”

캐나다 여론조사 기관 레저는 캐나다인의 행복 수준지수(LHI)를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100이 최고인 가운데 캐나다인 불어권 평균 지수는 75.45, 영어권은 74.54다. 그러나 이민 1세는 이보다 약간 낮은...
스페이스 비너스

밴쿠버 전시 달리 작품, 훼손 후 도난

밴쿠버 시내에 전시된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 '스페이스 비너스'가 22일 오전 훼손 후 황금알 부분이 도난됐다. 전시 주관사인 찰리-로소 아트갤러리는 "작품이 훼손된 데 대해 엄청난 슬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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