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4일(토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6월 5일

강물따라 움직이는 페리, 100주년 맞아

캠룹스 북쪽 43km 지점, 노스 톰슨강을 건너는 맥루어 페리(McLure Ferry)가 운영 100주년을 맞이했다. 차 2대와 승객 12명을 태워 강을 건너는 소형 페리로, 동력 없이 강물의...

“반짝이, 쓰지 맙시다” 캐나다 국내 여론 확산 중

'반짝이'라고 불리는 글리터(Glitter) 사용 제한 의견이 캐나다에서 확산하고 있다. 글리터는 대부분 자연에서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 조각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최근 수질 오염과 해양 생물 내 축적 문제가...

캐나다에서 샥스핀 요리 퇴출

캐나다 중국 식당에서는 더는 샥스핀(상어 지느러미) 요리를 찾아볼 수 없게 된다. 캐나다 연방상원은 5일 상어 지느러미 수입과 수출을 모두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을 발의한 핀...

코퀴틀람 술배달업체, 인종차별 연상 사진으로 여론질타

코퀴틀람에서 영업 중인 한 주류 배달업체가 인종차별이 연상되는 사진을, 3일 인터넷에 올렸다가 상당한 비판을 받고 있다. 코퀴틀람 리쿼 앤 타바코 앤 푸드 딜리버리(Coquitlam Liquor, Toba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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