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9월18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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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치 기사 5월 2019

조이밴쿠버, 캐나다 뉴스와 정보

밴쿠버 차이나타운서 노인 지갑노린 강도 미수

노인 대상 강도가 밴쿠버 시내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촉구된다. 밴쿠버 시경은 5월 22일 오전 9시 30분경, 85세 노인이 차이나타운, 메인가(Main St.)와 키퍼가(Keefer)에서 쓰러지자,...

밴쿠버 날씨 흐린 이유, 앨버타 산불 분진 탓

메트로밴쿠버 날씨가 28일부터 다소 흐리고, 석양에 빛이 산란하는 이유는 앨버타 산불 때문이라고 기상전문가들이 지적했다. 앨버타 주정부는 북부 지역에 산불 비상사태를 선언한 상태다. 앨버타 산불로 발생한 분진...
캐나다 경제 뉴스

캐나다은행 기준금리 1.75%로 동결

캐나다은행은 기준금리를 1.75%로 29일 재차 동결 발표했다. 기준금리는 은행 간 거래 금리로, 개인과 기업 대상 금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캐나다은행은 기준금리를 발표하면서, 2018년 말부터 2019년...
캐나다 대학생 취업희망 기업 로고들

2019년 캐나다 대학생의 취업 희망 설문결과

캐나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고용 서비스 기업 유니버섬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회사를 설문한 결과, 미국계 첨단회사와 연방 공무원을 선호하는 거로 나타났다. 학부별 순위를 보면, 가장...

캐나다 새 시민권 선서문 더 길어진다

캐나다 연방 집권 자유당(LPC)은 시민권 선서문을 개정해, 원주민의 권리에 대한 존중 서약을 포함할 방침이라고 28일 발표했다. 캐나다 이민부는 캐나다 사회적 가치를 담는 선서문을 14년 만에...
VPD, 대낮 성폭행 용의자

밴쿠버 대낮 성폭행 용의자 체포

밴쿠버 시경(VPD)은 밴쿠버 시내 대낮 성폭행 용의자를 27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용의자는 59세 밴쿠버 거주 남성으로, 지난 23일 버스 정류장에서 20대 피해자를 집까지 쫓아가, 정오 경에...

북미에서 차량용으로 쓰기 좋은 네이게이션 앱은?

여름을 맞이해 오프라인 GPS 내비게이션 앱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캐나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일반적으로 쓰는 GPS는 안드로이드 계열에서는 구글 맵스 또는 아이폰 계열에서는 애플 맵이...
캐나다 경제 뉴스

캐나다 기업, 지난해보다 수익 2.2% 늘었다면 평균이상

캐나다 기업이 2019년 1분기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운영 수익을 2.2% 이상 늘렸다면, 캐나다 평균 이상 성적을 거뒀다. 캐나다 통계청은 2019년 1분기 캐나다 기업 평균...
VPD, 대낮 성폭행 용의자

밴쿠버 대낮 성폭행 용의자 사진 공개

밴쿠버 시경(VPD)은 대낮 성폭행 사건 용의자의 동영상과 사진을 25일 추가로 공개했다. 용의자는 5월 23일 밴쿠버 시내 버스정류장에서 피해자에게 말을 건 후, 귀가하는 피해자를 따라와 성폭행을...

집권당에서 밀려난 두 정치인, 선택은 무소속 출마

집권 연방 자유당(LPC)에서 밀려난 두 정치인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조디 윌슨-레이볼드 전법무장관은 밴쿠버 그랜빌 선거 사무소에서 무소속 출마를 27일 발표했다. 윌슨-레이볼드 연방하원의원은 법무장관으로 임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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