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3일(목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5월 1일

2019년 기준 밴쿠버 생활비

밴쿠버 생활 유지에 필요한 최소 시급: C$19.50

2019년 기준 맞벌이 부부가 자녀 둘을 양육하며 메트로 밴쿠버에서 생활하려면, 시급은 C$19.50 이상이어야 하는 거로 나타났다. CCPA(캐나다 정책대안 연구소)는 매년 생활 임금(living wage)을 계산해 발표하고...
5월 메트로밴쿠버

5월에 메트로밴쿠버에 매년 있는 일 두 가지

매년 5월이면 메트로밴쿠버에서는, 거주자라면 알고 있어야할 조치가 매년 두 가지 벌어진다. | JoyVancouver 🍁 정원 물주기 제한 매년 5월 1일 정원이나 잔디에 물주는 시간 제한이 시작된다. 물주기...
물휴지 문제

“물휴지 피해액 C$2억3,000만, 제조사에 청구해야” 시민단체 주장

사용 후 변기에 흘려보낼 수 있는 물휴지(Flushable wipe)가 배관 문제를 자주 일으킨다며, 시민단체가 규제를 촉구했다. 프렌즈오브디어스 캐나다(FoeCanada)는 물휴지로 막힌 하수도를 뚫는데, 밴쿠버에서만 연간 C$25만 비용이...
태반으로 만든 알약.

“사람 태반 섭취 중단해야” 캐나다 산부인과협회 권고

캐나다 산부인과의사 협회(SOGC)는 사람의 태반을 먹는 행위(Placentophagy)를 삼가라는 성명을 지난 30일 발표했다. 협회는 "최근 사람의 태반을 먹는 행위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주요한 이점이 있다는...
북미 시장 첨단주

오늘의 검색어: 첨단주

캐나다 구글에서 연일 첨단회사 주식 가격 검색이 상위 20위 안에 포함되고 있다. 30일에는 애플(11위)과 구글(19위) 주가 검색이 이어졌고, 1일에는 AMD 주가 검색이 8위에 올랐다. 애플은 배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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