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3일(목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4월 23일

한인커뮤니티뉴스

버나비 갈채 노래방, 새벽 칼부림

버나비 시내 한국식 노래방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으나, 용의자를 특정하는데 경찰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버나비 관할 연방경찰(RCMP)은 시내 임페리얼가(Imperial) 5679번지에 있는 갈채 노래방에서 21일 오전 4시경...

밴쿠버 중국식당 업계가 뽑은 최고의 요리들

메트로밴쿠버 중국 요리 분석 전문, 차이니스 레스토랑 어워즈는 지난 2일 비평가들이 선정한 특별 요리 11선을 발표했다. 해당 어워즈는 매년 특별한 주제로 중국 식당을 분석해...
하루 30분 이상 스크린 사용은 위험

“5살 이하에게 스크린은 위험”

앨버타대 연구팀은 최근 스마트폰이 5세 이하 아이의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스크린 매체를 사용하는 아동 2,400여명을 대상으로, 사용시간과 활동...
밴쿠버 수제 맥주 거리

밴쿠버 3대 수제 맥주 거리 아세요?

메트로밴쿠버에서 과거에 창고나 공장, 자동차 수리를 하던 곳이 수제 맥주 양조장으로 지난 5년 새 탈바꿈하고 있다. 메트로밴쿠버에서 유명한 수제 맥주 거리는 3곳이 있다. 대게 양조장과 해당...
루이 공자. 돌 잔치 전

오늘의 검색어: 루이 공자(Prince Louis)

캐나다인에게 충성 서약의 대상인 영국 왕실의 인물이 23일 캐나다 구글 검색어 2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영국왕실이 귀여움으로 캐나다인을 매료시켰다. 케임브리지 공자 루이의 사진이 4월23일 첫 돌을 맞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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