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3일(금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4월 12일

조세격차 2019

평균소득 벌 때 한국과 캐나다 세금부담은?

11일 OECD가 발표한 회원국 임금 과세 분석 보고서에서 평균 조세 격차(tax wedge)를 보면, 각 나라의 평균 소득과 세금 부담을 알 수 있다. 조세 격차란, 근로자의...
밴쿠버 선런 경로. 자료원=밴쿠버 선런 보도자료

밴쿠버 선런 14일(일)… 다운타운 교통 통제

밴쿠버 시내 봄철 대표적 달리기 행사인 선런(Sun Run)이 14일 오전 9시부터 열린다. 선런은 10km 달리기 대회로 조지아(Georgia St.)와 버라드(Burrard St.) 교차지점에서 출발해 약 4만명이 BC플레이스...
주유기

밴쿠버, 이번 주 북미에서 휘발유 가장 비싼 도시

메트로밴쿠버 휘발유 가격이, 일반 1리터에 C$1.689로 12일 오전 신기록을 세웠다. 휘발유 가격 분석 전문 개스버디 소속 댄 맥티그는 올 여름 내내 1리터에 C$1.60에서 C$1.65 사이가...
첸 딩

밴쿠버서 신용카드로 U$380만 자동차산 재벌 2세

자동차 가격 U$380만은 오타가 아니다. 첸 딩이라는 밴쿠버 중국계가 부가티 카이론(Chiron) 주문 제작형을 지난 3월 구매하면서, 자신의 아버지 유니언페이 신용카드로 결제한 금액이다. 이 사실은 첸 딩이...
캐나다 전기 숙련 인력

캐나다 업체들, 전기 경력 기술자 더 필요하다

캐나다에 전기 기술 관련 숙련 인력 부족 전망이 나왔다. 연구기관 EHRC(전기인력자원연구원)은 12일 2022년까지 캐나다는 전기 관련 근로자 2만0,500명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해당 인원은 현재 전기 관련...
바우하우스 운동

오늘의 검색어: 바우하우스 운동(Bauhaus movement)

캐나다 구글의 12일 급상승 검색어 1위로 바우하우스 운동(Bauhaus movement)이 떠올랐다. 바우하우스는 20세기 초반 독일에서 시작한 미술, 디자인, 건축 사조를 뜻한다. 바우하우스는 실용성과 예술성의 결합을 중시했다. 이러한 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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