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기록 2019년 2월 5일

[지리]유콘(Yukon) 준주

1890년대 골드러시로 수천 명의 광부가 유콘에 당도했고, 이 모습을 로버트 W. 서비스는 시로 찬양했다. 광산은 경제에서 여전히 중요한 부분으로 남아있다. Thousands of miners came to...

“올해 인기는 은발”

로레알 패리스는 4일 패션잡지 보그와 함께 2019년 올해의 머리색으로 '은색’을 선정했다. 선정은 로레알 패리스 소속 컬러디자이너가 머리색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다. 검색과 패션 런웨이, 거리에서...

캐나다에서 좋은 직장 다수는 대학교 또는 공직

경제 전문 포브스지가 2019년 캐나다 최고의 300대 고용주를 발표했다. 상위권은 모두 온타리오와 퀘벡 지역이 휩쓸었다. 선정된 많은 고용주가 정부 기관 아니면 공기업이나 대학교다. 1위는 온타리오...

캐나다 보건부, 베이핑 추가 규제안 발표

캐나다 보건부가 베이핑(vaping), 즉 전자담배 추가 규제안을 5일 발표했다. 청소년과 젊은 층에 베이핑이 널리 퍼지고 있다며, 건강상 우려와 함께 나온 대응 발표다. 지네트 페티파스 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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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로 강도 물리친 ‘한인 아줌마’

가게를 털려던 강도를 바나나 한 뭉치로 물리친 김승애(69세)씨 사연이 더스타를 통해 4일 보도 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온타리오 쿡스빌에서 A&J 컨비니언스를 운영하는 김씨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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