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3일(토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1월 10일

“직원 구함” 캐나다 국내 55만1,000건

캐나다 국내 구인난이 2018년 3분기 기준 심화했다. 캐나다통계청은 9일 2018년 3분기 구인이 55만1,000건으로 2017년 3분기보다 8만3,000건(+17.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사이 구인율은 0.4%포인트 상승해 3.3%를...

캐나다에서 전기차로 장거리 여행, 아직은 무리

캐나다 국내 전기차 충전소가 다른 주요 국가에 비해 지나치게 적은 거로 나타났다. 일렉트릭에비뉴사는 IEA(국제에너지기구) 등 2017년 보고서를 바탕으로 각국의 전기차 시설 상황을 비교했다. 캐나다, 전기차로...

유사과학 “블루먼데이”를 조심하라

영어권에는 1월 중순이면 '블루먼데이(Blue Monday)'란 말이 등장한다. 블루먼데이는 연중 가장 우울한 월요일이란 의미로 2000년대 들어 자주 쓰이고 있다. 보통 1월 두 번째 또는 네...

한인 후보의 2월 결전, 결과는 어떻게 될까?

캐나다 연방보궐선거가 오는 2월 25일 3곳에서 치러진다. 한인 후보들과는 인연이 깊은 버나비 남부(Burnaby South) 선거구도 3곳 중 하나다. 이곳에서는 잭미트 싱 신민주당(NDP) 대표가 연방하원 자리를 노리고...

캐나다 국내, 간염 예방주사제 부족 현상

캐나다 전국에서 A형과 B형 간염 예방 주사인 트윈릭스(Twinrix)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많은 캐나다인은 여름철 여행 전에 간염 예방주사를 미리 맞는다. 1회 접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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