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15일(토요일)

하루 치 기사 2019년 1월 2일

한인거주지역 공시가격 대부분 올랐다

BC 어세스먼트(BC 공시가격평가원)이 2019년도 브리티시컬럼비아 공시가격을 2일 발표했다. 올해 공시가에서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값비싼 지역의 단독주택은 내리고, 반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파트나 타운하우스...

2019년 대미환율 소폭하락으로 시작

캐나다 은행 공시가격 기준 2018년 연말 C$1.3642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던 대미환율이 2일 C$1.3600으로 소폭 하락했다. 달리 표현하면 U$0.733으로 연중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던 캐나다 달러...

중국 개점 후, 캐나다구스 주가 회복세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의 밴쿠버 체포 이후, 중국인의 불매운동으로 주가가 떨어졌던 캐나다 구스가 2일 회복세를 보였다. 지난 달 14일에 연기했던 중국 베이징 싼리툰 첫 개점을 31일...

“캐나다에 롱패딩이 없다고요?”

유학생 A씨는 캐나다의 유명 의류 판매장에 가서 '롱패딩’을 찾았다가 그런 물건이 없다는 답을 듣고 황당해했다. 앞에 걸려 있는 건 분명 '롱패딩’이었기 때문이다. 롱패딩은 한국인이 만든...

메트로밴쿠버 이틀간 호우 경보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일대에 호우 경보가 2일 발령됐다. 캐나다 환경부는 2일(수) 밤부터 호우가 내리기 시작해 3일(목) 밤까지 계속 퍼부을 전망이라고 경고했다. 강우량은 곳에 따라 큰...

14가지 질문으로 진단해보는 치매

1월은 캐나다 알츠하이머병 주의의 달이다. 지네트 페티파스 테일러 캐나다 연방 보건장관은 2일 성명에서 "65세 이상 캐나다인 중 40만 명이 치매 진단을 받은 가운데, 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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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예감, 캐나다 수학선생님의 손글씨 강좌

은퇴한 캐나다 수학 선생님의 손글씨 강좌가 소셜미디어에서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시즈 해벗의 캐나다 대입 수학 강좌는 11~12학년 학생이나, 캐나다에서 대입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수학을 맛보기...

캐나다인을 사로잡은 그녀의 건강 법칙

2019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북미의 유명 개인 트레이너 질리안 마이클스의 조언이 다시 캐나다인 사이에 화제다. 마이클스는 2018년 연말에 '여섯 가지 열쇠: 나이 모르는 힘, 건강, 아름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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