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5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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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치 기사 2019

캐나다이민, 한국인 성공

캐나다 이민 자녀, 10년을 추적해보니

이민자에게 캐나다 드림은 허상이 아니었다. 특히 동아시아계 이민 자녀들은 교육 수준, 취업률, 소득이 모두 캐나다인보다 높은 수준이었다. 캐나다 통계청이 2006년에 13~17세 였던 이민자 자녀(1.5세)를 대상으로...
캐나다 회사 종합보험

회사 종합보험, 잘 알고 활용해보자

연말을 앞두고 회사 종합보험 혜택을 받는 직장인들의 '몸 정비' 예약이 늘어나는 추세다. 대부분 캐나다 회사들은 회사 종합보험을 제공하는 데, 보통 연간 사용 기한이 12월로 끝나기...
밴쿠버 시내버스파업

“버스 기사도 시간외 근무 거부, 노선 최대 15% 운행 영향”

메트로밴쿠버 시내버스와 시버스 파업 2주만에 열린 노사 재협상이 결렬돼, 15일부터 파업 수위가 올라간다. 15일부터 유니포, 노조는 버스 기사의 시간 외 근무를 거부하기로 했다. 유니포는 파업 수위를...
프리미어12 멕시코전

한국, 일본과 2연전, 결승에서 만난다

한국은 15일 프리미어12 멕시코와 슈퍼라운드에서 7대3으로 승리했다. 멕시코는 5회초 2점을 득점해 앞서갔다. 이어진 5회말 한국은 역습에 성공 7점을 내면서 크게 앞서갔다. 이후 한국은 멕시코의 공격을 1점을...
앨버타주 지역우선주의

흔들리는 캐나다 연방 연대

캐나다 연방의 연대가 흔들리고 있다. 제 43대 연방 총선에서 자유당(LPC)은 승리했지만, 앨버타와 서스캐처원에서는 단 한 명도 당선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각 주마다 최소 1명은...
조이밴쿠버 캐나다 생활뉴스

버스∙시버스 노사 협상재개…스카이트레인 협상 결렬

메트로밴쿠버 시내버스와 시버스 파업을 끝내기 위한 협상이 14일 아침부터 시작됐다. 근로자를 대표하는 노조, 유니포 2개 지부와 코스트마운틴버스캠패니가 협상을 진행 중으로, 만약 결렬되면 11월 1일부터 시작한...
조프리레익스

“호수 얼음 7cm 이하면 걷지 말아야”

조프리 레익스가 겨울을 맞아 얼어붙었다. 일부 무모한 방문자들이 얼은 호수 위를 산책하자, 위슬러 관할 연방경찰(RCMP)이 11일 위험하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BC 어드밴처 스마트는 얼음 두께가 7cm 미만이면...
샤오싱 장

한국서 인계받은 용의자에게 종신형 선고

한국에서 인계받은 살인 용의자에게 캐나다 법원이 종신형(25년 금고형)이 지난 10월 4일 선고됐다. 리-치아 ‘케니’ 웽(Lee-Chia “Kenny” Weng∙42세)은 2006년 1월 22일 샤오싱 장(당시 19세)와 테 '랄프'...
납 오염

체내 납 축적을 피하려면?

최근 캐나다 국내 수돗물에 함유돼 있다는 보도로 유명해진 납(lead), 체내에 들어오는 납을 피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미 공기, 토양, 물이 모두 납에 오염됐고, 어느 지역에...
캐나다 이민뉴스

신규 이민자 중 캐나다 시민권 취득 비율 감소

최근 이민자 사이에서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비율이 감소했다고 13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했다. 이민 5~9년차 이내에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한 비율은 2016년 기준 60.4%다. 1991년 최근 이민자 시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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