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기록 2018년 10월 18일

“나만 살 안빠지는 이유” 호르몬 때문?

캐나다 영양사 협회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여러 가지 노력에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가장 흔한 원인, 스트레스 첫째는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느끼면 대부분...
캐나다 단신

오피오이드계 마약, 원주민 사회에 위기

마약에 취약한 이들은 저학력에 소득이 낮은 계층 비율이 높은 거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7일 공개한 오피오이드계 약물 남용 입원자 관련 통계를 보면, 고졸 미만이 중독으로...

BC 빈집 투기세 어떻게 과세하나?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빈집 투기세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 주인에게, 2018년 7월 1일 공시가격의 0.5%를 부과한다. 빈집 투기세 도입 취지는 집을 비워두지 말고, 세를 놓으라는 데...

“BC 비거주자∙기러기 가족에 빈집 투기세 과세”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 캐롤 제임스 재무장관과 앤드루 위버 BC 녹색당 대표는 공동으로 주요 도시에 빈집 투기세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18일 발표했다. 제임스 재무는 "주거 위기 중간에...

올해 예약 몰린 북미 스키장은 여기

숙박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Airbnb)는 올해 숙박객이 많이 늘어날 전망인 북미 10대 겨울 스키여행 도시 목록을 지난 9일 공개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서는 캠룹스(Kamloops∙145% 증가)가 3위, 레벨스톡(Revelstoke∙123%)이 7위에 올랐다.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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