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기록 2018년 8월 13일

밴쿠버 야경

캐나다에서 중산층으로 살려면 이 정도 벌어야

캐나다에서 중산층 기준은 뭘까? 캐나다 정부의 공식적인 중산층 기준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빈곤 소득 기준(Low Income Cut-Off 약자 LICO)보다 30%를 벌어야 생활이 가능한 거로 본다....
캐나다 단신

포트무디, 8월 19일(일) 차없는 날 거리 축제

포트무디 시내 세인트존(St. John St.) 거리에서 오는 19일(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차없는 날(Car free day) 행사가 열린다. 더글라스가(Douglas St.)와 무디가(Moody St.) 사이에 세인트존은 당일...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회

BC 주정부 암표상 단속 정책 준비 중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가 암표 판매에 대한 규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마이크 팬워스 BC 공공안전 장관은 향후 3주간 공연 표 구매, 재판매, 재판매상으로부터 구매에 관한 설문을...
여성, 배너

캐나다 이민, 올해들어 합격 최저점 440점

캐나다 이민 초청(ITA)을 받는 데 필요한 점수가 올해들어 최저점은 440점이다. 440점대 이민 초청은 지난 5월 23일과 8월 8일 두 차례 이뤄졌다. 올해 1월부터 8월 초까지...
메이플리프와 밴쿠버 회전 전망대

캐나다 이민 수속 예상기간 계산법 변경

캐나다 이민부는 9일 이민 수속과 관련해 예상 기간 계산법을 2018년 7월 31일 이후 신청자부터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전 신청자는 이전 신청자 처리에 걸린 시간을 기준으로 예상...
산불, BC주정부

공기 탁해진 밴쿠버, 대기 오염 주의보

메트로밴쿠버를 포함한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남부와 중부에 대기오염 주의보가 13일 아침 내려졌다. 인근 지역 산불로 인한 미세먼지가 원인이다. 캐나다 환경부는 지난 주말 행풍이 불면서 미세먼지가 한...
트위터 외교 전쟁.

캐나다 달러 가치, 사우디 보복에 소폭 하락

사우디아라비아가 캐나다 자산을 지난주부터 무조건 매각하는 '셀 캐나다'를 시작했다. 시작은 트위터였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외무 장관이 지난 2일 사우디 인권운동가 라이프와 사마르 바다위의 석방을 촉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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