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23일(토)

일일 기록 2018년 5월 23일

몽타주, RCMP

써리 시내 성폭행 잇달아 경찰 주의 당부

써리 관할 연방경찰(RCMP)은 시내 공원에서 성폭행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에게 주의를 촉구했다. 테너리 파크 성추행 사건 가장 최근 사건은 5월 21일 10761번지 다이크로드(10761 Dyke Rd.)에...
캐나다 단신

“밴쿠버 사는 김중년씨! 우리 롤라장 갈까?”

밴쿠버 시내 랍슨 스퀘어 링크(800 Robson St.)가 27일(일) 오후 6시부터 9시 사이 디스코 음악에 맞춰 롤러스케이트를 즐기는 장소로 잠시 바뀐다. Pop-Up Roller Disco라는 행사로 입장료는...
시카고 공연, PNE

에어서플라이, 시카고, 신디… 왕년의 그들을 저렴하게 볼 수 있는 기회

밴쿠버 PNE(퍼시픽 내셔널 익지비션)가 열리는 여름, 거의 매일 밤, 왕년의 스타들 공연을 저렴하게 볼 수 있다. PNE입장료만 부담하면, 오후 8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옥외 극장(PNE...
캐나다인 50대 선호 기업

한국 기업 2곳, 캐나다인이 좋아한다

캐나다인 사이에 평판 좋은 기업 50위 안에, 한국 기업은 삼성(6위)과 LG(38위)가 들었다.  평판 1위는 구글이다. 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RI)가 23일 발표한 순위를 보면,  캐나다 기업 중에 평판이...
밴쿠버 스탠리파크 내 시와시락.

캐나다인의 삶 만족도 10점 만점에 8점

도심보다 시골에 사는 캐나다인이 일반적으로 행복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내셔널뷰로오브 이코노믹리서치(NBER)에 5월 중 올라온 보고서의 결론이다. 맥길대(McGill)와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연구원은 캐나다인 40만 명에 대한 건강 및 사회...
가평사수 포스터

캐나다 정부, 6.25보훈 행사 진행

캐나다 정부는 6.25 휴전 65주년을 앞두고 23일 캐나다군 참전용사를 기리는 행사를 오타와에서 가행했다. 시머스 오레이건(Seamus O'Regan) 보훈장관은 신맹호 주캐나다 한국대사와 함께 휴전 65주년 기념...
비아레일 철도

캐나다 횡단 철도 여행권 응모해보세요

캐나다 철도회사 비아레일(VIA Rail)이 창사 40주년을 맞아 캐나다 횡단 철도 여행권이 걸린 추첨 행사를 17일부터 시작했다. 캐나다 거주자 중 성인만 응모할 수 있으며, 총 40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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