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월

월별 기록 2월 2018

대마 합법화, 이렇게 하면 처벌 받는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올해 7월 대마(캐너비스) 합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정부 계획은 상원에서 통과를 지연하게 되면 7월을 넘길 수도 있다. 이 가운데 한인 사이에서도 대마에...
형제, 아기, Pixabay

고용보험 양육 혜택 연장, 언제부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

캐나다 정부가 2018/19 예산안에서 고용보험(Employment Insurance 약자 EI)상에 양육 혜택(Parental benefit)기간을 연장해 5주 또는 8주 늘린다고 27일 발표했다. 현재 두 종류 중 하나 선택 가능 현재...
계산기, Pixabay

기업 소득 세율은 인하, 과세 대상은 확대

소기업 세율을 11%에서 9% 인하한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연방 예산안에 따라 소기업 대상 세율을 11%에서 9%로 2019년부터 인하한다. 이 인하안은 지난해부터 이미 예고했던 내용이다....

“성차별 없는 나라” 캐나다 첫 걸음 내디뎠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2018/19 회계연도 예산안 제목은 '균등 성장(Equally Growth)'이다. 각 장은 성장(Growth), 진보(Progress), 화해(Reconciliation) 촉진(Advancement), 균등(Equality)이란 주제로 5개로 나뉘어 있다. 2018/19회계연도 예산안을...
빌 모노, 트루도, 아담 스카티

캐나다 정부가 기대하는 미래는 이렇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27일 발표한 2018/19 회계연도 예산안에서 재무부가 기대하는 미래상이 등장한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유가가 오른다" 원유 가격이 2022년 기준 배럴당 U$62를 넘는다고...

아침 점심은 대충, 저녁에 제대로 먹자… 요즘 캐나다인 식사 습관

캐나다인 대상으로 식사에 대해 설문한 결과 아침을 거르는 사람(21%)보다 점심을 거르는 사람(22%)이 약간 더 많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7일 공개한 설문 결과를 보면, 식사...

캐나다 문과생을 향한 편견: “바리스타 또는 부모님 집 지하실에 얹혀사는 사람”

"바리스타 또는 부모님 집 지하실에 얹혀사는 사람" 요즘 캐나다에서 문과 출신을 바라보는 편견이다. 캐나다 싱크탱크 중 하나인 컨퍼런스보드오브캐나다가 22일 문리대 및 사회과학 학부 졸업생 취업...

캐나다에서는 100명 중 3.5명이 문화 관련, 0.6명이 스포츠 관련 직업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문화∙스포츠 부문 국내총생산(GDP)은 2016년 기준 C$603억으로, 관련 종사자는 76만5,000명이다. 문화∙스포츠 부문에서 가장 종사자가 많은 분야는 음향-시각 및 인터랙티브 미디어와 응용미술 분야다....

[영화보는 화요일] 연애하기에 예쁜 나이가 있다?

마블 슈퍼 영웅 시리즈 블랙팬서(Black Panther)가 개봉 2주차를 맞은 지난 23일에도 여전히 캐나다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새로 개봉한 스릴러 코미디 게임나이트(Game Night)가 2위에 올랐다....
스카이트레인, 현대로템

BC주정부, 한국산 스카이트레인 추가 주문

메트로밴쿠버 교통을 총괄하는 트랜스링크는 22일 스카이트레인 추가 구매해, 향후 3년 간 배차 간격을 줄일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트랜스링크는 2020년까지 총 80량 새 스카이트레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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