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연간 기록 2018

[잠정 집계] 내가 사는 곳 시장님은 누구?

최대 이변은 버나비시, 데릭 코리건 시장 낙선 버나비…. 단독 주택, 다세대 주택으로 개조∙확장 허용할 전망 써리… 시경 창설...
스티브 김 후보

[잠정집계]BC 지방 선거, 한인 최초 시의원 탄생

스티브 김 후보 9표차 당선 브리티시 컬럼비아 지방 선거에서 코퀴틀람 지역 시의원에 출마한 스티브 김(김형동) 후보가 비공식적으로 당선됐다. 김 후보 승리는 박빙이었다. 코퀴틀람 시의원은 총 8명을...

[공연] 밴쿠버 합창단 제 14회 정기공연

밴쿠버 합창단은 10월 27일(토) 오후 7시30분에 뉴웨스트민스터 시내 메시 극장에서 제 14회 정기공연을 한다. 제목은 "그 인연 그립고 그립다…"로 이번 행사는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신용조합이...

주정부 공기업 직원 모집 중… 문제는 대마 판매직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류전매공사(BCLDB)는 유흥용 대마 합법화와 주정부 운영 판매점이 개설한 첫날인 17일 근 1만 건에 가까운 구매가 이뤄졌다고 18일 발표했다. 실제 상점을 방문해 이뤄진...

대마주, 7월보다 2배 뛴 후 하향 조정 중

10월 17일 캐나다 국내 유흥용 대마가 합법화했다. 그간 주목을 받아온 대마주 역시 큰 폭의 변화를 보였다. 대마주가 가장 크게 뛴 시점은 합법화 하루 또는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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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귀국할 때, 꼭 알아둘 면세 범위

캐나다에서 머물다가 한국으로 귀국하는 한국국적자 면세 혜택은 총합 U$600까지다. 캐나다에서 지인에게 받은 선물이라고 해도 소용없다. 선물도 면세 한도 안에 포함해야 한다. 면세 한도를 넘는...

“나만 살 안빠지는 이유” 호르몬 때문?

캐나다 영양사 협회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여러 가지 노력에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가장 흔한 원인, 스트레스 첫째는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느끼면 대부분...
캐나다 단신

오피오이드계 마약, 원주민 사회에 위기

마약에 취약한 이들은 저학력에 소득이 낮은 계층 비율이 높은 거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7일 공개한 오피오이드계 약물 남용 입원자 관련 통계를 보면, 고졸 미만이 중독으로...

BC 빈집 투기세 어떻게 과세하나?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빈집 투기세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 주인에게, 2018년 7월 1일 공시가격의 0.5%를 부과한다. 빈집 투기세 도입 취지는 집을 비워두지 말고, 세를 놓으라는 데...

“BC 비거주자∙기러기 가족에 빈집 투기세 과세”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정부 캐롤 제임스 재무장관과 앤드루 위버 BC 녹색당 대표는 공동으로 주요 도시에 빈집 투기세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18일 발표했다. 제임스 재무는 "주거 위기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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