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소년 캐나다라인역 근처에서 칼부림 체포

밴쿠버 시경(VPD)은 밴쿠버 시내 마린 드라이브 캐나다 라인역 근처에서 26일 오후 10시 여성과 여성의 반려견을 칼로 찌른 14세 소년을 체포해 기소 신청했다고 발표했다.

32세 피해자는 심한 출혈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중간 크기의 개 역시 심한 출혈 상태로 수의사의 응급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둘 다 회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사건 현장에서 배회 중에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시경 유치장에 구류됐다가 법정 출두일을 받고 풀려났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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