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아침 출근대란이 다시 발생했다. 트랜스링크는 출근 시 추가 시간을 더하라고 권장했다.

트랜스링크는 엑스포와 밀레니엄 라인은 운행중이나 배차 간격을 늘려, 대부분 역에서 “더 붐비는 가운데, 더 오래 기다려야 한다”라고 밝혔다.
눈이 쌓인 트랙을 달리는 엑스포나 밀레니엄 라인에는 사람을 배치해 확인하며 운행 중이기 때문이다.

현재 엑스포와 밀레니엄 라인은 안전을 위해 수동조작 방식으로 유인 통제 운행 중이다. 평소에는 차량은 무인으로, 기지국에서 통제한다. 사진=Translink

상당 수 버스 노선도 우회하고 있다. 그랜빌/다운타운 10번 버스, 홀슈베이/밴쿠버 257번, 론스데일키/그라우스마운틴 236번 등이 미끄러운 도로를 피해 우회 중이다.

메트로밴쿠버 공공교통과 교통망을 총괄하는 트랜스링크는 문의 폭주로 고객 문의 답변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모든 공립학교가 12일 아침에 휴교를 발표해, 어린 자녀를 둔 일부 가정은 출근 전 자녀를 맡길 곳을 긴급히 찾고 있다. |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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