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와 싸움 후방 지원도 중요

2017년 여름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사상 최악 화재를 맡아 싸우는 데는 일선 소방관은 물론 지원 기관 인력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캐나다 환경부 소속 알리샤 샤보노(Charbonneau) 선임 기상예보관이 기상 정보를 파악하는 모습이다. 실시간 기상정보와 산불 연기 상황, 중∙장기 기상 전망은 상황 관리와 연방 재원 투입 근거 자료다. JoyVancou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