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3일 (월요일)

현대 투싼, 제네시스 G70, 캐나다 자동차 전문 기자협회 2022년 올해의 차로 선정

AJAC(캐나다 자동차 전문 기자협회)가 현대 투싼을 2022년 중형 스포츠 유틸리티 자동차(Mid-size SUV) 중 올해의 차로 선정했다고 현대 캐나다가 발표했다.

2022년형 투싼은 새로운 디자인으로 실내 공간을 넓혔다.

스티브 플래맨드 현대 자동차 캐나다 지사 이사는 “현대는 전기화 리더십을 추구해 그 성과를 투싼에서 볼 수 있다”라며 “경쟁이 치열한 이 부문에서 고객에게 하이브리드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모델이라는 선택권을 제공해, ICE(내연기관엔진)과 전기차 사이의 간극에 대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플래맨드 이사는 “투싼은 개성있는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제공하며, 캐나다 고객의 공간과 화물에 대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게 더 긴 축간거리를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

AJAC는 13개 부문으로 나눠 매년 올해의 차를 발표한다. 지난해 총 250대 차량을 50여 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가 시운전 후 투표로 올해의 차를 선정했다. 최종 발표는 2월 28일 예정이다.

제네시스 G70, 올해의 차 3관왕

현대 투싼, 제네시스 G70, 캐나다 자동차 전문 기자협회 2022년 올해의 차로 선정 genesisG70 2022
2022년형 제네시스 G70. 사진=Genesis Motors Canada

현대가 캐나다에서 제네시스라는 별도의 상표로 판매 중인 제네시스 G70은 프리미엄 소형 차량 부문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G70은 2022년 총 3개 카테고리로 나눠 선출하는 혁신 부문에서도 2관왕을 차지했다.

G70은 뒷좌석 승객을 감지해, 이를 알려주는 레이더 센서 기반 후석 승객 알림 시스템과 지문인식 기능으로 각각 안전 혁신과 기술 혁신 부문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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