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가 위니펙에서 촬영한 뮤직 비디오 화제

▲상기 동영상은 화살표를 클릭하면 재생됩니다. 자료원=SK B tv/Youtube


케이팝 스타 헨리(29세)의 홍보용 뮤직 비디오가 캐나다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동영상은 한국 통신업체 SK브로드밴드가 홍보용으로 만들었다.

캐나다 국내인 매니토바 위니펙에서 촬영해, 1일 공개 후 캐나다인 사이에서도 소셜미디어 공유를 통해 관심을 끌고 있다. 헨리는 토론토에서 태어난 캐나다인이다.

아버지는 홍콩계, 어머니는 대만계로 알려져 있으며, 본명은 헨리 라우다. | JoyVancou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