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담은 킴스 컨비니언스, 캐나디언 아카데미 12개 부문에 후보

캐나디언 아카데미에 한인 시트콤, 킴스 컨비니언스가 12개 부문 후보로 올랐다. 캐나디언 아카데미는 영화와 방송을 망라해 30 개 부문을 시상한다. 킴스 컨비니언스는 코미디, 감독(Aleysa Young), 편집, 각본, 주연남우(이선형, 아빠역), 주연여우(앤드리아 방, 재닛), 주연여우(진 윤, 엄마), 조연배우(앤드류 펑, 김치역) 부문 등에서 후보로 올랐다. 결과는 오는 3월 11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은 김스 컨비언스의 아빠역 이선형씨(45∙가운데)와 라이즈 온 바이스랜드의 주연 새린 폭스(좌), 카디널의 카린 배네스(우). | JoyVancouver ? 사진=WIREIMAGE/Getty/George Pime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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