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밴쿠버 스포츠뉴스

밴쿠버에서 열린 테니스대회, 오들럼브라운 밴오픈(Vanopen)에 출전한 한국의 정현 선수(23세∙세계순위 141위)가 16강 전에서 패배했다.
정현 선수는 대회 3일차인 15일 남자 단식 16강 전에서 세계순위 195위 프랑스의 막심 잔비어 선수를 만나 두 세트를 4-6, 2-6으로 내주고 패배했다.
앞서 32강전에서 2시간에 걸친 혈투와 역전승이 16강전 체력의 발목을 잡았다.
이번 대회에서 이덕희 선수(21세∙세계순위 208위)도 한국 선수로 출전했다.
이 선수는 14일 32강전에서 튀니지의 말렉 자지리 선수(102위)와 만나 6-2, 4-6, 6-1로 패배했다.
대회는 웨스트밴쿠버의 홀리번 컨트리클럽에서 이번 주말까지 진행한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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