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4일 금요일

한국대 캐나다, 야구 실력은?

- Advertisement -

한국과 캐나다가 속해있는 2019년 프리미어12 C조 경기가 5일 시작됐다.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 주최하는 12개국 야구 경기로, 올해는 2020년 도쿄 올림픽 야구 본선 진출권 2장이 걸려있다.
조별 리그는 A~C, 세 그룹으로 나눠서 한다. 한국과 캐나다는 C조에, 쿠바와 호주와 함께 속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경기한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A조는 미국, 멕시코, 네덜란드, 도미니카가, 타이완 타이충에서 열리는 B조에는 타이페이, 일본, 베네주엘라, 푸에토리코가 속해있다.
A조는 이미 11월 2일부터 5일 사이 경기를 치러, 미국과 멕시코가 슈퍼라운드(6강) 진출을 확정했다.
6일 C조 한국은 호주와 대결에서 5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앞서 5일 C조 캐나다는 쿠바를 3대0으로 꺾었다.

한국과 캐나다는 한국 시각으로 오는 6일 오후 7시 대결을 펼치게 된다. 태평양시각으로는 7일 오전 2시다.
캐나다에서 중게방송은 CBC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 또는 WBSC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이어 한국 시각 8일(금) 정오에 캐나다대 호주, 오후 7시에 한국대 쿠바 경기가 있다.
CBC는 태평양시각 7일 오후6시40분에 캐나다대 호주를, 8일 새벽 1시40분에 한국대 쿠바 경기를 스트리밍할 예정이다.

한국은 첫 대회 우승팀

2015년 프리미어12 첫 대회에서 한국이 우승했고, 미국이 준우승에 올랐다.
야구 팬들은 4년 전 2015년 프리미어12에서 한국대 일본 준결승전과, 한국대 미국 결승전을 기억할 것이다.
특히 준결승은 0대3으로 한국 타선이 일본 투수 쇼헤이 오타니에 막혀 침묵했다가, 9회초 4점으로 역전해 제2차 도쿄대첩으로 불린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2015년 ‘제2차’ 도쿄대첩

- Advertisement -

답글 남기기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여기에 이름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