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5일 (수요일)

하루 동안 7건 강도행각 벌인 남성 수배

VPD(밴쿠버 시경)는 밴쿠버와 리치먼드 시내에서 하루 동안 7건 강도행각을 벌인 남성 사진을 30일 공개하고 수배했다.

용의자는 1월 15일 밴쿠버 시내 두 업체에서 칼로 협박하며 현금을 요구했다. 같은 날 용의자는 리치먼드에서 5건의 강도 범행을 저질렀다.

밴쿠버 시내에서는 사우스웨스트 머린드라이브(SW. Marine Dr.)와 캠비가(Cambie St.) 교차 지점 인근 머린 게이트웨이 리쿼스토어에서 오후 6시 45분 경 범행을 벌였다. 점원이 911로 신고하자 돈을 빼앗지 못하고 도주했다. 약 30분 뒤, 용의자는 그랜빌가(Grenville St.)과 조지아가(Georgia St.) 인근 런던드럭에 나타나 현금을 요구했다.

용의자는 25~35세 추정 백인 남성으로, 머리가 짧은 편이다. 콧수염 또는 턱수염을 길렀다. 검은색 퍼피 재킷에 하얀 티셔츠, 어두운 색 바지를 착용했다.

VPD는 용의자 체포를 위해 리치먼드 관할 RCMP(캐나다 연방경찰)와 공조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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