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동안 7건 강도행각 벌인 남성 수배

VPD(밴쿠버 시경)는 밴쿠버와 리치먼드 시내에서 하루 동안 7건 강도행각을 벌인 남성 사진을 30일 공개하고 수배했다.

용의자는 1월 15일 밴쿠버 시내 두 업체에서 칼로 협박하며 현금을 요구했다. 같은 날 용의자는 리치먼드에서 5건의 강도 범행을 저질렀다.

밴쿠버 시내에서는 사우스웨스트 머린드라이브(SW. Marine Dr.)와 캠비가(Cambie St.) 교차 지점 인근 머린 게이트웨이 리쿼스토어에서 오후 6시 45분 경 범행을 벌였다. 점원이 911로 신고하자 돈을 빼앗지 못하고 도주했다. 약 30분 뒤, 용의자는 그랜빌가(Grenville St.)과 조지아가(Georgia St.) 인근 런던드럭에 나타나 현금을 요구했다.

용의자는 25~35세 추정 백인 남성으로, 머리가 짧은 편이다. 콧수염 또는 턱수염을 길렀다. 검은색 퍼피 재킷에 하얀 티셔츠, 어두운 색 바지를 착용했다.

VPD는 용의자 체포를 위해 리치먼드 관할 RCMP(캐나다 연방경찰)와 공조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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