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한 조각에 칼 찌르겠다고 협박한 용의자 체포

밴쿠버시경(VPD)은 피자 한 조각 값 2달러90센트를 내지 않으려고, 점원을 카로 찌르겠다고 협박한 후앙 세나(31세)를 지난 15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세나가 밴쿠버 다운타운에 조각 피자 판매점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현재 협박과 절도로 기소된 상태라고 밝혔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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