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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풍경 아름다운 캐나다 식당은 밴쿠버가 최다

    풍경 아름다운 캐나다 식당은 밴쿠버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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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예약 서비스 업체 오픈테이블은 캐나다 국내 풍경이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식당 100곳을 선정해 18일 발표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에 위치한 선정된 식당은 35곳으로 온타리오(42곳) 다음으로 많은 편이다.
    이외에도 앨버타(12곳), 퀘벡(6곳) 매니토바(5곳), 서스캐처원과 뉴펀들랜드(각 1곳)에 있는 식당이 목록에 올랐다.
    도시별로 보면 밴쿠버가 11곳으로 가장 많고, 이어 빅토리아와 토론토에 9곳이 있다.

    목록을 작성한 오픈테이블은 도시 야경을 보기 좋은 곳으로 토론토의 CN타워 레스토랑을, 산정상에서 풍경을 즐기는 곳으로 밴프에 있는 스카이비스트로를 언급했다.
    포도밭과 와인 양조장이 풍경이 아름다운 식당으로는 웨스트 켈로나에 있는 테라스 레스토랑을 언급했다.
    테라스 레스토랑은 오카나간 와이너리 관광 중 필수 코스인 미션힐 와이너리 안에 있는 식당이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브리티시 컬럼비아 풍경이 아름다운 식당

    타지역 풍경이 아름다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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