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8일 (수요일)

포트무디 시장, 성폭행으로 기소

롭 배그라모브(Rob Vagramov) 포트무디 시장이 성폭행으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검찰청은 28일, 마이클 클레인(Michael Klein) 변호사(QC)를 2015년에 발생한 성폭행 혐의에 대한 특별검사로 임명해, 포트무디 시장을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는 선출직 공직자 범죄 행위는 특별검사를 통해 조사한다.
사건과 관련해 검찰청은 배그라모브 시장이 오는 4월 25일 포트코퀴틀람 시내 주법원에 처음 출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라그라모브 시장은 2014년 시의원으로 선출된 후, 2018년에 처음으로 시장에 당선됐다.
이 발표 직후 배그라모브 시장은 29일부터 무기한 휴직허가를, 비공개 시의회 회의에서 받았다고 밝혔다.
무기한 휴직허가 기간 동안 시장 봉급은 그대로 받는다. 시장 역할은 다이애나 딜워스(Diana Dilworth) 시의원이 대행 한다고 밝혔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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