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호턴스 직원에게 뜨거운 커피 뿌린 여성 체포

지난해 팀호턴스 직원에게 뜨거운 커피를 뿌린 용의자가 밴쿠버에서 체포됐다.

VPD(밴쿠버 시경)는 10일 사건 브리핑에서 메간 러셀(27세)을 무기를 이용한 폭행 혐의로 지난 4일 체포했으며, 검찰이 기소했다고 밝혔다.

스티브 애디슨 경사는 “우리는 사람들이 무작위로 이유 없는 공격의 희생자가 됐을 때 얼마나 충격을 받는지 알고 있다”라며 “이런 사건이 발생하면 완전히 조사하고 증거를 수집해 책임자를 밝히려는 모든 노력을 다한다”라고 말했다.

해당 사건은 2021년 10월 20일 이스트펜더(E. Pender St.)와 애벗가(Abbot St.) 인근 팀호턴스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뚜렷한 이유 없이 뜨거운 커피를 팀호턴스 직원을 향해 뿌렸다. 이후 경찰은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일반에 제보를 요청했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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