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세 도입,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율 인상은 잘한 정책” BC 여론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정부가 2018년 가을 도입을 예고한 일명 ‘투기세(speculation tax)’에 대해 주민 81%가 찬성했다. 반대 여론은 11%에 불과하다. CTV뉴스가 여론조사기관 인사이츠웨스트에 의뢰해 지난 1일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다. 투기세는 BC에서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는 BC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할 예정으로, 세율은 공시가 2%에 해당하는 상당한 액수다. 또한 적용지역을 메트로밴쿠버 바깥까지 확대하고 세율을 매매가 20%로 올린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에 대해서도 … “투기세 도입, 외국인 부동산 취득세율 인상은 잘한 정책” BC 여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