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중순부터 유통하는 C$10 신권.

캐나다 10달러 세로 지폐가 IBSN(국제은행지폐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디자인 상을 받았다.
1946년 인종차별 부조리에 저항한 흑인 여성 바이올라 데스먼드를 모델로 한 지폐로 세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해당 지폐는 2018년 11월부터 유통을 시작했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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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부터 새 C$10 지폐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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