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환율 소폭 상승… 시장 잠시 안정

세계 경제 안정 기대감으로 캐나다 환율(대미 환율)은 16일 1달러27.21센트로, 전날 1달러28.03센트보다 소폭 하락해 장마감했다. 캐나다 달러 가치를 기준으로 보면 소폭 올라, 캐나다 중앙은행 공시 캐나다화 1달러는 미화 78.61센트다.
원화 환율은 1만원 당 캐나다화 10달러 35센트로, 전날 10달러 30센트보다 5센트 올랐다.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시장 전망치 수준인 0.25%포인트 기준 금리 인상을 발표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이 가운데 중국의 증시 부양 발표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 협상에서 진전이 있다고 발표해, 미화 가격에 안정을 미쳤다. 캐나다 환율은 뉴질랜드 달러와 함께 장중 리스크가 발생할 때마다 등락을 함께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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