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6일 (금요일)

캐나다 환율, 미화 80센트선 오래간만에 넘어

캐나다 환율이 25일 미화 80센트선을 장중 한 때 넘었다.
캐나다 환율은 미화 79~80센트 사이에 머물고 있다.

북미 외환시장 25일 오전 8시 기준 미화 79.91센트, 대미 환율로는 C$1.2515다. 원화 환율은 C$1에 888원76전이다.

대미 환율이 캐나다화를 포함한 여러 화폐 대비 하락한 배경에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24일 인플레이션 발언에 있다.

제롬의장은 미 하원 금융위원회에서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해 목표선 도달 까지 3년 이상 걸릴 수 있다면서 현재 저금리 기조의 장기간 유지 가능성을 내보였다.

또한 그간 오른 국제 유가도 캐나다 달러 가치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텍사스 중질유(WTI) 가격은 25일 52주 중 최고치인 미화 63달러58센트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한 달 간 캐나다 환율(캐나다화에서 미화로)

한 달 간 대미 환율(미화에서 캐나다화로)

한 달 간 원화 환율(캐나다화에서 원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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