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최고의 식당 2019
에어캐나다는 매년 캐나다 최고의 식당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Air Canada 제공

에어캐나다는 매년 기내잡지 언루트(enRoute) 매거진을 통해 캐나다 최고의 식당 열 곳을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 발표는 11월호 예정으로, 에어캐나다는 8일 35개 최종 후보를 선정해 발표했다.
밴쿠버에서는 ▲ 코모 타페리아(Como Taperia) 와 ▲어글리 덤플링(Ugly Dumpling) 두 곳이 후보에 올라왔다. 코모 타페리아는 타파스 전문 주점이다. 타파스는 스페인 요리로 간단한 조각 요리다. 주로 저녁시간 대에 포도주와 곁들여 먹는다. 밴쿠버 시내 이스트 7애비뉴 201번지에 있는 (201 E.7th Ave.) 코모 타페리아도 타파스 전문점답게 오후 4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오후 11시에 문닫는다.
밴쿠버 시내 커머셜 드라이브 1590번지(1590 Commercial Dr.)에 있는 어글리 덤블링은 만두가 전문이다. 아시안 퓨전으로 분위기는 카페처럼 돼 있다. 화요일은 문을 닫고 그 외에 오후 5시30분부터 10시30분 사이에 영업한다. 만두 전문점이지만, 직접 뽑아낸 국수로도 유명하다. 가격은 일반적인 국수집에 비해 비싼 편이다.
두 곳 외에도 브리티시 컬럼비아(BC) 내에서는 켈로나에 있는 시더크릭 이스테이트 와이너리(CederCreek Estate Winery)의 홈블록(Home Block) , 빅토리아에 하우스오브보텡(House of Boateng)과 노웨어 A레스토랑(Nowhere *A Restaurant), 유클루렛의 플루비오(Pluvio)가 후보로 선정됐다.
한식당 한 곳도 후보다. 토론토 블루어가 웨스트 1241번지(1241 Bloor St W)에 있는 서울 쉐이커스(Seoul Shakers)로 한국의 거리 음식을 퓨전화해 인기를 끌고 있다.
언루트에 선정되는 식당은 고급스럽고 다문화적인 취향을 충족시키고 있다. | JoyVancouver 🍁 | 권민수

*식당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식당 웹사이트가 열립니다.

밴쿠버 내 후보 두 곳

BC주내 후보 식당

타지역 후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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