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우표 가격이 2019년 1월 14일부터 오른다.

국내에서 무게 30g 이하 편지를 보내는 데 사용하는 기본 우표값은 C$0.05가 오른 C$1.05로 인상한다. 캐나다 포스트(캐나다 우편공사)는 앞서 4년만에 가격 인상으로 가구당 연 C$1 미만, 업체당 C$14 정도 추가 우표값을 부담하게 된다고 밝혔다.

캐나다 국내 우표 가격을 절약하려면, ‘퍼머넌트 스탬프(Permanent Stamp)’를 오르기 전에 구매하면 된다. 퍼머넌트 스탬프는 가격표시 대신 P가 표시된 우표로, 가격 변화와 상관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미국행 편지는 현재 30g 이하가 C$1.27로, 한국 등 국외는 같은 무게 편지를 보낼 때 C$2.65로 각각 C$0.07과 C$0.15씩 오른다. | JoyVancou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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