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우크라이나에 포탄 2만 발 무상 제공 발표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군에 155mm 나토 표준 포탄 2만 발을 무상 제공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국방장관은 “우방과 함께 제공한 M777 포에 사용할 포탄과 함께, 캐나다 군이 우크라이나 보안군에게 훈련을 제공할 예정이다”라면서, 포탄은 미국에 최대 9800만 달러를 지불하고 조달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2022년도 예산에서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에 5억 달러를 새로 배정한 상태다. 2022년 2월 이후 캐나다는 우크라이나군에 무기를 지원하고 있다. 캐나다는 현재까지 대포, 캐나다산 드론 카메라, 고해상도 위성사진 구매비용 등을 제공했으며, 전술항공기 2대를 이용해 우크라이나에 직접 무기를 수송하고 있다. | 캐나다 뉴스와 정보, 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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